새롭게 개편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키네시스(KINESIS) 입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시기가 2월이 되는 시점이고 곧 있으면 한국은 설날을 맞이 하니 먼저 인사 드리겠습니다.

2019년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 (己亥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관리한다는 것이 쉬운 일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작성하는 사람(저 개인)은 정해져 있고, 전달하고자 할 것은 많은데 전달하는 방법이나 관리해야 하는 장소가 다양해 욕심과는 다르게 쉬이 따라주지 않습니다.

그래도 “시작이 반이다”라는 속담을 변명 삼아 기분을 바꾸고 새롭게 시작했으니 반은 했다는 핑계 아래 개편을 하게 되었습니다. “독자들을 위해 가독성을 개선 했다.”는 또 다른 핑계는 덤이죠.

그럼에도 2019년 새해를 맞이해 개인적인 바람을 적어보자면, 앞으로 이곳에 가져올 글들이 여러분들에게나 또 제게나 서로 유익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가치를 가졌으면 하고 욕심을 부려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준비한 글들이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준비한 노고와 고생을 감안해 주시어 무분별하게 재생산, 재배포 되어 가치가 훼손되고 저작자가 피해 보는 경우가 발생 되지 않도록 협조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기존 블로그는 폐쇄하지 않으므로 이전 게시물은 기존의 주소에서 그대로 열람 가능합니다. 새로 작성하는 게시물은 본 사이트에 우선 작성될 예정이며, 당분간은 필요에 따라 기존 블로그에도 작성하는 등 작성을 병행할 예정입니다.